DESCRIPTION
따스한 아침 햇살과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이 아름다운 세상과 희망을 담은 노래입니다. 바쁘고 팍팍한 일상 속에서도 서로의 손을 맞잡고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분들께, 이 곡이 작은 위로와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름다운 나라" 아침 햇살이 스며드는 곳 푸른 바람이 노래하는 곳 이름 모를 들꽃들 미소 지으며 우리들의 맑은 꿈을 속삭이네 서로의 손을 따스하게 마주 잡고서 같은 내일을 그리는 이 길 위에서 어제보다 더 눈부신 오늘을 맞이해 여기는 우리의 아름다운 나라 찬란한 빛으로 물들어가는 세상 흐르는 땀방울도 희망이 되는 곳 영원히 숨 쉴 우리의 보금자리 별빛 내리는 고요한 밤엔 다정한 온기가 마음을 덮고 함께 나누는 작은 웃음소리가 밤하늘의 은하수로 피어나네 서로의 손을 따스하게 마주 잡고서 같은 내일을 그리는 이 길 위에서 어제보다 더 눈부신 오늘을 맞이해 여기는 우리의 아름다운 나라 찬란한 빛으로 물들어가는 세상 흐르는 땀방울도 희망이 되는 곳 영원히 숨 쉴 우리의 보금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