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하동 북천의 양귀비축제가 5월 15~25일까지 열렸습니다. 꽃단지에는 주인공인 붉은 꽃양귀비를 비롯해 파란색 수레국화, 금영화와 노란 유채꽃, 하얀 안개꽃 등의 전시되고 있습니다
DESCRIPTION
하동 북천의 '꽃양귀비 축제'가 5월 15일부터 25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북천면 직전마을 꽃단지에서 열리는 축제는 축구장 21개 크기의 거대한 꽃밭에서 주인공인 붉은 꽃양귀비를 비롯해 파란색 수레국화, 금영화와 노란 유채꽃, 그리고 안개처럼 하얀 안개꽃 등의 꽃들이 화려한 모습과 색채를 선보입니다. 1억 송이가 넘는 꽃들이 어우러져서 만들어 내는 형형색색의 풍경은 마치 거대한 수채화를 들판에 펼쳐놓은 듯한 장관을 연출합니다. 본 영상의 음악 '북천역 애향가'는 Suno로 제작되었습니다.
PERFORMANCE
10:51AI PLAYLIST승학산(497m)은 산세가 마치 학이 날아 오르는 듯하여 붙은 이름이다. 가을이면 바람 따라 일렁이는 하얀 억새가 장관을 이루고, 정상에 오르면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흰구름 · 2
10:06AI PLAYLIST통도사 메밀밭을 찾아 9월 28일 통도사 주차장에서 도로를 따라서 약 2km 정도 들어가니 메밀밭에 꽃이 절정기를 이루고, 반대 쪽의 하얀 구절초도 만개하였습니다.흰구름 · 173
9:24AI PLAYLIST물금 황산공원의 가을꽃들이 한창입니다. 9월 29일 현재, 황화코스모스, 백일홍, 버베나, 코스모스 등이 만개하였고, 댑싸리는 막 붉은 빛을 띠기 시작하였습니다.흰구름 · 70
10:24AI PLAYLIST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들어온 상어 '부캉이'는 10여일 동안 60만 명 이상의 구경꾼을 동원한 스타였습니다. 그러나 29일 큰 바다로 돌려보내는 유도 작업은 실패했습니다.흰구름 · 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