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Intro) (구성진 트롯 선율이 흐르며) 세월은 흘러가도 내 마음은 그대로인데 그대 향한 이 마음 오늘도 타오르네 (Verse 1) 저녁 노을 붉게 물들면 그대 모습 떠오르네 지나온 세월의 길목에서 나지막이 불러보네 (Chorus) 사랑은 뒤늦게 온 꽃인가 가슴이 다시 뛰누나 그대 이름 하나면 나는 또 하루를 사네 (Verse 2) 거친 손 맞잡은 온기 지울 수 없는 정이여 남은 길 함께 가자 세월의 동반자여 (Bridge) 비바람 몰아치던 날도 함께 견뎌온 우리 이제는 웃으며 살자 아픈 날은 다 잊고 (Chorus) 사랑은 뒤늦게 온 꽃인가 가슴이 다시 뛰누나 그대 이름 하나면 나는 또 하루를 사네 (Outro) 그대와 걷는 길 노을은 더 붉구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서서히 잦아드는 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