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LIST
승학산 등산길에 억새가 넘실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낀다. 휴일이라 당리역 마을버스가 만원으로 아예 걸었다.
DESCRIPTION
오늘은 승학산의 정상이 아닌 억새 군락지를 중심으로 산책하고 돌아올 계획이었다. 그런데 공휴일이라 당리역에서 마을버스가 너무 복잡해 아예 걷기로 했다 당리역/동원아파트/제석골/일과학고/ 승학마루정/억새평원/거북약수터/ 승학마루/임도/자갈마당/한샘약수터/ 괴정성당/협성아파트. (총 10.6km/ 4시간 소요) 야외로 나서야 제대로 계절을 느낄 수 있다. 집에서는 죽어감을 느끼지만 야외에 나서면 비로소 살아감을 느낀다. 계절과 함께~ 본 영상의 음악은 Suno로 제작되었습니다.
PERFORMANCE
9:02AI PLAYLIST금산인삼축제는 1,500여년의 역사가 깃든 인삼의 본고장 충남 금산 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행사장 곳곳에서 인삼과 약초를 염가로 구입할 수 있고 건강 음식도 맛볼 수도 있었습니다.흰구름 · 85
9:23AI PLAYLIST보석사는 885년 신라 때 조주 대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로, 창건 당시 절 앞 산에서 채굴된 금으로 불상을 조성해 보석사라 불렀으며, 수령 1,140년의 은행나무가 유명합니다.흰구름 · 94
10:51AI PLAYLIST승학산(497m)은 산세가 마치 학이 날아 오르는 듯하여 붙은 이름이다. 가을이면 바람 따라 일렁이는 하얀 억새가 장관을 이루고, 정상에 오르면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흰구름 · 76
10:06AI PLAYLIST통도사 메밀밭을 찾아 9월 28일 통도사 주차장에서 도로를 따라서 약 2km 정도 들어가니 메밀밭에 꽃이 절정기를 이루고, 반대 쪽의 하얀 구절초도 만개하였습니다.흰구름 · 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