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설명글 & 가사 ---------------------------------------- - 원곡 정보 - ---------------------------------------- 곡명: 바람이었나 아티스트: 정수라 발매년도: 1983년 수록 앨범: 바람이었나/외로운 소녀 (2집) 작사: 박건호 작곡: 방기남 장르: 팝 발라드 원곡길이: 3분 49초 ---------------------------------------- - 아티스트 정보 - ---------------------------------------- 정수라(본명: 정은숙)는 대한민국의 가수로, 뛰어난 가창력과 힘 있는 무대 매너로 1980년대 가요계를 대표했던 여성 디바입니다. 1974년 한국일보 주최 ‘제1회 한국가요제’에서 ‘종소리’로 인기상을 수상하며 11세의 어린 나이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1982년 ‘그런 사람이 나는 좋아’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1983년 ‘아! 대한민국’이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정수라를 톱스타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대표곡으로는 ‘아! 대한민국’, ‘환희’, ‘내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 ‘난 너에게(공포의 외인구단 OST)’, ‘도시의 거리’, ‘바람이었나’, ‘어느 날 문득’ 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자가수 중 가창력은 이선희와 쌍벽을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 - 감상평 및 커버 사진 - ---------------------------------------- 이 노래를 들으면서 가사 중에 나오는 “파란 미소”라는 표현이 도대체 무슨 뜻일까 참 궁금했습니다. 검색해보니 “파란 미소를 뿌리던 꿈의 계절”이라는 문장은 지나간 사랑의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추억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가사라고 합니다. 특히 ‘파란’이라는 색은 청춘, 순수함, 맑은 하늘 같은 꿈을 떠올리게 하고, ‘파란 미소’는 연인이 남겼던 싱그럽고 밝은 웃음, 그 시절의 빛나던 기억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커버 사진은 정수라 님의 무대 분위기를 참고하여 AI로 재구성한 이미지입니다. ---------------------------------------- 가사 ---------------------------------------- 이제는 너를 잊어야 하나 그냥 스쳐 가는 바람처럼 파란 미소를 뿌리던 꿈의 계절을 모두 잊어야 하나 바람이 몹시 불던 날 우리는 헤매다녔지 조금은 외롭고 쓸쓸했지만 그것은 낭만이었지 만나면 할 말을 못 하고 가슴을 태우면서도 그렇게 우리의 사랑은 끝없이 깊어갔는데 이제는 너를 잊어야 하나 그냥 스쳐 가는 바람처럼 파란 미소를 뿌리던 꿈의 계절을 모두 잊어야 하나 그날이 언제였던가 침묵이 흘러간 뒤에 잊어 달라는 그 말 한마디 아직도 나를 울리네 조용히 눈물을 삼키며 뒷모습 바라볼 때는 또다시 만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를 잊어야 하나 그냥 스쳐 가는 바람처럼 파란 미소를 뿌리던 꿈의 계절을 모두 잊어야 하나 ---------------------------------------- 구독, 좋아요, 댓글, 알림설정 부탁드립니다. 영상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