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차디찬 달빛 아래 깊게 새겨진 이별의 한(恨)과 그리움을 웅장하게 풀어낸 퓨전국악 락 작품입니다. 72 BPM의 묵직한 호흡 위에서 처연하고 청아하게 울려 퍼지는 대금 선율과 Warm한 감성으로 답하는 테너 색소폰의 조화가 이별의 아픔을 극대화합니다. 거문고와 가야금의 묵직한 베이스 텍스처, 그리고 머니코드를 바탕으로 폭발하는 전자기타와 풍물 퍼커션이 리드미컬한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믹스 중앙에 배치된 파워풀한 남성 록 보컬의 묵직한 중저음과 explosive한 고음역대 화음이 어우러져 듣는 이에게 잊지 못할 깊은 울림과 감동을 남깁니다. #국악락 #창작곡 #음악 #K-pop #MOSE뮤직 #퓨전국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