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바닷가에 놓인 낡은 쟁기 하나. 그 쟁기는 누렁소와 함께 밭을 갈던 아버지의 시간을 불러냅니다. 그리고 시인은 묻습니다. “바다 밭엔 뭘 심을지” 지난날의 밭에서 바다로, 기억에서 새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마음. 정홍근 시인의 디카시 「쟁기」를 함께 감상합니다. #디카시 #정홍근 #쟁기 #디카시명작감상 #사진시 #현대시 #시감상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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