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완수 작곡으로 만들어진 "잊어라" 소개 합니다. 소리꾼 "오봉산"은 경기민요 전공자로 민요의 독특한 발성을 바탕으로 트로트를 부르는 “소리꾼”입니다. 잊어라 1절은 창부타령의 사설로 만들어 졌으며 2절은 이완수 작사 입니다. 우리 민요와 트로트는 恨을 노래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恨은 슬픔과 비통함을 머금고 있는 정서입니다. 그 아픔과 상처를 한 서린 가락을 통하여 풀어내어 힐링이 되고자 곡을 만들었답니다. (가사) 잊어라 1절 잊어라 꿈이로구나 모두다 잊어라 꿈이로구나 옛날 옛적 과거지사를 잊어라 꿈이로구나 나를 싫다고 나를 마다고 날 버리고 떠나간 님을 잊어야만 좋은 줄을 나도 번연히 알면서도 어리석은 미련 때문에 아직도 못잊어 가슴 태우네 2절 이제는 잊으리라 지나온 세월을 원망을 말자 어차피 상처로 남은 과거를 잊어 주리라 나를 싫다고 나를 마다고 날 버리고 떠나간 님을 잊어야만 좋은 줄을 나도 번연히 알면서도 어리석은 미련 때문에 아직도 못잊어 가슴 태우네 나를 싫다고 나를 마다고 날 버리고 떠나간 님을 잊어야만 좋은 줄을 나도 번연히 알면서도 어리석은 미련 때문에 아직도 못잊어 가슴 태우네 어리석은 미련 때문에 아직도 못잊어 가슴 태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