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무거운 짐과 죄악을 내려놓고, 고요한 골방에서 주님과 독대하며 참된 평안을 누리는 창작 국악 찬양입니다. 찬송가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의 은혜로운 고백을 바탕으로, 상한 심령을 어루만지시는 십자가의 사랑을 담았습니다. 새벽이슬처럼 맑은 대금 소리와 애절함을 품은 해금, 아쟁의 선율이 깊은 회개와 벅찬 구원의 기쁨으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선율 다락방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이 이 찬양을 통해 때를 따라 돕는 하늘의 풍성한 은혜와 참된 안식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 바탕이 된 말씀: 마태복음 6장, 시편 16편·38편·51편·84편, 이사야 6장·61장, 요한일서 1장, 히브리서 4장·10장, 야고보서 4장, 에베소서 1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