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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라는 바다 ] 언제나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잘 지내보려 애썼는데 이렇게 흐린 날이 찾아오면 내 마음에 비가 되어 내리는 너 추억의 갈피마다 네 웃음이 머물다 가고 잊으려 눈을 감는 순간마다 넌 나를 떠나지 않아 지울 수 없는 기억일까 어느새 그리움은 소리도 없이 내 마음에 밀려와 너로 가득한 깊은 바다가 되었어 비가 그친 하늘처럼 마음에 햇살이 내려앉아도 너라는 바다는 잔잔해지지 않아 시간이 너를 데려간 만큼 나도 멀어질 줄 알았는데 네가 떠난 그날보다 오늘이 더 너를 잃은 것 같아 시간이 흘러가도 넌 내 하루를 온통 물들이고 잊었다 믿는 순간마다 다시 파도처럼 밀려와 지울 수 없는 기억일까 어느새 그리움은 소리도 없이 내 마음에 밀려와 너로 가득한 깊은 바다가 되었어 나는 아직 이 바다를 떠나지 못하고 멀어진 수평선을 바라보다 닿을 수 없는 너를 생각하며 조용히 눈을 감아본다 🔒 저작권 안내 본 영상의 음원, 가사, 이미지 및 영상 구성은 트롯콜미에서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무단 복제, 재업로드, 음원 추출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영상과 음악을 감상하고 공유하실 때에는 원본 영상 링크를 이용해 주세요. #트롯콜미#설훈#7080발라드#감성발라드#감성트로트#너라는바다#그리움#사랑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