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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SKY) - 24시간의 신화 (2001) | 그리움이 사라지지 않는 사랑 | AuraAPT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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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영(SKY) - 24시간의 신화 (2001) | AuraAPT Remake 💔 하루하루가 일생보다 길게 느껴질 만큼, 누군가를 그리워해 본 적 있으신가요? 2001년, SKY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남겼던 故 최진영의 명곡 〈24시간의 신화〉. 시간이 흘러도 잊히지 않는 목소리와 가슴 깊이 남아 있는 그 시절의 감성을 AuraAPT만의 색깔로 다시 담아보았습니다. 🌅 저물어 가는 노을 아래, 돌아오지 않을 누군가를 기다리는 한 사람. 눈가에 맺힌 눈물은 차마 전하지 못한 그리움이 되고, 끝내 놓지 못한 사랑은 하루하루를 더욱 길게 만듭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없더라도, 기다릴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요? 이번 리메이크에는 이별의 아픔뿐 아니라, 그 아픔 속에서도 여전히 사랑을 간직하는 마음을 담고 싶었습니다. 🎼 Original Song: 24시간의 신화 🎤 Original Artist: 최진영 (SKY) 💿 Album: 영원Ⅱ (2001) 🎶 Remake: AuraAPT 🎨 Visual Artwork: AuraAPT ✨ 지나간 시간 속에 아직도 그리운 사람이 있다면, 이 노래가 여러분의 마음에 조용히 닿기를 바랍니다. 💬 여러분에게도 하루가 일생처럼 길게 느껴질 만큼 그리운 사람이 있나요? 그 사람을 떠올리며 댓글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음악이 마음에 닿았다면 좋아요와 구독으로 AuraAPT의 음악 여정을 함께해 주세요. 🎧 오래된 명곡에 새로운 감성을 더하는 AuraAPT. ※ 본 영상은 원곡에 대한 존경을 담아 새롭게 재해석한 리메이크 콘텐츠이며, 원곡 가수의 공식 음원이 아닙니다. 원곡에 관한 권리는 각 권리자에게 있습니다. 가사 오늘쯤 올거라 믿으며 매일 밤 기다렸어 다음을 기약도 못한 채 널 보낸 그 날부터 늦어도 올까봐 행여 꿈에라도 올까봐 입은 옷 그대로 매일 잠이 드는 날 아니 널 사랑하면 안 되니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잖아 그저 보고싶은 날에 너를 보게 허락해줘 자꾸만 멀리 가지마 일생동안 나 혼자 사랑할게 너 때문에 외로워도 사랑해서 행복해 내 삶에 또 한번 살고픈 순간이 있었다면 흩날린 너의 그 옷자락 손끝에 닿던 그 때.. 하늘도 모르게 스쳤던 짧은 그 동안이 너와 나 추억의 전부일지라도 감사해 널 사랑하면 안 되니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잖아 그저 보고싶은 날에 너를 보게 허락해줘 자꾸만 멀리 가지마 일생동안 나 혼자 사랑할게 너 때문에 외로워도 사랑해서 행복해 사랑한다는 한마디 그 어디에 남기면 네가 아니 들어야 할 넌 없는데 혼잣말은 슬프잖아 너 없는 하루하루가 일생보다 더 길게 느껴져도 기다릴 그 누군가가 내게 있어 행복해 #24시간의신화 #최진영 #AuraAPT #SKY #최진영노래 #추억의명곡 #록발라드 #감성발라드 #2000년대발라드 #리메이크 #KoreanBallad #RockBall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