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송골매로 유명한 배철수님이 항공대학교 재학중에 활동했던 교내 그룹사운드 활주로가 부른 노래입니다. 1978년 TBC해변가요제에 이 곡을 들고 출전해서 인기상을 받기도 했다지요. 김소월님의 시를 가사로 해서 만든 노래인데 시원시원한 록리듬의 곡 전개가 일품입니다. 록 콘서트에서 라이브로 부른 것처럼 편곡을 해보았습니다. [가사] 가고 오지 못한다는 말을 철없던 시절에 들었노라 만수산을 떠나간 그 내 님을 오늘 날 만날 수 있다면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모든 얘기 할 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돌아서면 무심타는 말이 그 무슨 뜻인줄 알았으랴 제석산 붙는 불이 그 내 님의 무덤의 풀이라도 태웠으면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모든 얘기 할 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모든 얘기 할 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본 AI커버 영상은 Suno AI 유료플랜으로 오래된 좋은 노래들을 다른 방향으로 편곡하여 소개하고자 만든 것으로 관련된 모든 저작권은 원곡의 작사가, 작곡가 등 원저자들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