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주막딸래미들'은 조선힙합이 시작하는 조선 AI 걸그룹 프로젝트입니다. 몰락한 양반가의 세 딸 홍단, 청단, 초단. 집안은 기울었어도 기죽을 생각은 없는 세 처자를 조선 AI 아이돌로 한번 키워보려 합니다. 이 노래는 주막딸래미들 데뷔곡 겸 맏언니 홍단이의 소개곡입니다. 둘째언니와 막내는 얼굴만 봐도 어떤 느낌인지 살짝 오시죠? 종종 주막딸래미들이 찾아뵙겠습니다. ━━━━━━━━━━━━━━━━━━━━━━ 작사 : 직접 작사 작곡 : Suno (Premier plan) 영상 : Nanobanana, Midjourney, GPT Image, Veo, Kling, Seedance 편집 : Photoshop, Premier, Capcut 본 영상과 노래는 단순한 양산형 AI 영상이 아닙니다. 사람이 직접 기획하여 글을 쓰고 AI를 도구로서 활용하여 제작하였으며 직접 여러가지 편집 프로그램을 직접 사용하여 편집한 조선힙합 '조선의 밤' 음원의 공식 뮤직비디오입니다. 음원 플랫폼 발매 일정 : 추후 공지 ━━━━━━━━━━━━━━━━━━━━━━ 전체 가사 ( Lyrics ) 라라라 조선의 밤 라라라 우리가 간다 얼쑤 얼쑤 비켜서라 조선의 처자들 나가신다 비단 치마 펄럭 옥비녀 반짝 가체 위에 올린 떨잠은 내 거야 연지곤지 콕콕 입술은 빨강 오늘 밤 조선은 내 무대 거리에 나서면 다들 멈춰 서 "저 처자 누구야" 수군대도 그러든가 사대부 도령 시 한 수 보내봐 나는 지금 너무 바빠 미안해 달이 뜨면 시작이야 북소리 둥 둥 둥 둥 갓 쓴 도령 다 따라와 하나 둘 셋 홍단 홍단 빨간 비단 내 마음은 더 빨개 홍단 홍단 흩날리는 조선의 밤은 내 거야 뛰어 뛰어 사뿐사뿐 버선발로 달려가 홍단 홍단 얼쑤 얼쑤 조선 처자들 나가신다 규방은 답답해 갑갑해 으아아악 바느질 따위 내 길이 아냐 책을 펴면 한자가 춤을 춰 나는 지금 다른 걸 하고 싶어 장옷 벗어 던져 훨훨 머리에 꽂은 댕기 살랑살랑 양반 어른 헛기침해도 그러든가 난 내 길을 가 두고 봐 달이 뜨면 시작이야 북소리 둥 둥 둥 둥 갓 쓴 도령 다 따라와 하나 둘 셋 홍단 홍단 빨간 비단 내 마음은 더 빨개 홍단 홍단 흩날리는 조선의 밤은 내 거야 뛰어 뛰어 사뿐사뿐 버선발로 달려가 홍단 홍단 얼쑤 얼쑤 조선 처자들 나가신다 조선의 밤 조선의 별 나는야 명월이라네 황진이도 내 언니 허난설헌도 내 언니 역사책에 못 담은 처자들 우리가 다시 쓴다 나가신다 홍단 홍단 빨간 비단 세상이 다 빨개 홍단 홍단 휘날리는 조선의 밤은 내 거야 뛰어 뛰어 사뿐사뿐 하늘까지 올라가 홍단 홍단 얼쑤 얼쑤 조선 처자들 나가신다 #조선힙합 #조선의밤 #OfficialMV #공식뮤직비디오 #주막딸래미들 #홍단 #청단 #초단 #신나는음악 #작사가 #JoseonHipH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