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삶이 힘들고 지치는 순간에도 끝까지 자신의 빛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곡입니다. 누군가의 어두운 밤에 잠시라도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지친 하루 끝에 이 노래가 조용히 마음에 머물기를 바랍니다. - 영원의 불꽃 어둠이 내려와 창을 두드리면 나는 작은 불이 되리 바람이 스치면 흔들리면서도 끝내 꺼지진 않으리 생은 어디서 와 어디로 가는가 붙잡을수록 흩어지는 숨 삶은 무엇으로 빛이 되는가 타오를수록 짧아지는 꿈 남는 건 재뿐이라 해도 잠시라도 누군가의 밤을 밝힐 수 있다면 타다 사라져도 좋다 재가 되어 흩어져도 좋다 꺼지기 전 마지막 순간 가장 환하게 나는 나로 서 있으리 #윤가연 #영원의불꽃 #자작곡 #감성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