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Cien Años de Luz (100년의 빛) - 바르셀로나의 하늘에 새긴 천재의 꿈, 시네마틱 로파이 포크 발라드 ⛪ | 허스키 여성 보컬 • 스페인 감성 신곡
DESCRIPTION
"Cien años de luz, cien inviernos sobre la piel. Las manos cambian, pero el sueño sigue en pie. Entre piedra y cielo queda un sueño por cantar. Barcelona lo recuerda, y el tempo lo hará inmortal." 신곡 'Cien Años de Luz (100년의 빛)'는 바르셀로나의 고즈넉한 거리에서 시작되어 세대를 불문하고 이어져 온 한 예술가의 미완의 꿈과 영원을 향한 갈망을 한 편의 다큐멘터리 영화처럼 그려낸 웰메이드 인디 팝 어쿠스틱 발라드(Modern Acoustic Ballad) 곡입니다. 마음을 아늑하게 치유해 주는 G major 조의 유려한 72 BPM 슬로우 비트 위로, 품에 안기듯 다정한 핑거피킹 어쿠스틱 기타와 따스한 룸 피아노 선율이 레이어드 되어 바르셀로나의 석양이 물드는 대성당 아래 서 있는 듯한 깊은 청각적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PERFORMANCE
4:10K-POPFull version - 늘 똑같은 사람 |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사람에게 • 감성 어쿠스틱 발라드 - 인디 팝 • Emotional Lo-fi AcousticSEOYEOJU · 13
2:57K-POP내가 머무는 음악 I 네가 힘들때-🤍 핑거픽킹 기타 선율 위로 얹어지는 따뜻한 숨소리, 지친 하루의 끝을 보듬는 인디 발라드 I 어쿠스틱 인디 팝 🎸SEOYEOJU ·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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