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폭염으로 불타오르는 8월, 락 페스티벌의 시즌인데요. 밴드에 빠져 살던 2006년 - 2008년의 추억을 그리며 3곡을 준비해왔습니다. 🎶앨범 : 나는 그저 아무 일도 없길 바래 1. 나는 그저 아무 일도 없길 바래 (00:00 ~) 2. 우리가 피워낸 종말이 가볍길 바라며 (04:39 ~) 3. 상실의 시대 (09:09 ~) 저는 '락(Rock)'이란 장르가 묵혀왔던 감정을 모두 뱉어내는 데에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바래'는 표준어가 아닙니다만, 실질적으로 언어의 정서상 가사에서 '바래'가 아닌 '바라'를 쓴다면, 어색해지는 부분이 있어 '바라'가 아닌 '바래'를 사용하였습니다. 🙇 ===========✨Special Thanks to ✨=========== ♥막무가내즐거운 인생님♥ ♥김 태님♥ ♥김 폴님♥ ♥나대명님♥ ♥박성현님♥ ♥파치마리님♥ ♥감전식 전원님♥ 👍👍👍 등급 멤버쉽 가입 감사합니다! ========================================== ・・・・・・・・・ Thanks to ・・・・・・・・・ bj님, Sketch Oringe님, nene님, 피곤한 너구리는 토끼를 좋아해님, 쪼온님, 피몽이님, 참깨빵님 👍👍 등급 멤버쉽 가입 감사합니다! ・・・・・・・・・・・・・・・・・・・・・・・ ▼▼▼▼▼ 멤버쉽 가입은 여기에서 ▼▼▼▼▼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0AzyAKbd6mqrsmzvSYsA/jo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