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늘 밤 여러분께 들려드릴 곡은 90년대 명곡, 김세영 님의 **'밤의 길목에서'**입니다. 새벽의 공허함과 이별의 아픔을 이햇사레만의 몽환적인 목소리로 다시 그려보았습니다. 고단했던 하루를 마무리하며, 제 목소리가 여러분의 밤을 지켜주는 달달한 자장가가 되길 바랍니다. 모두 편안하게 꿈나라로 떠나시길... 🌙 [Credit] 🎵 Song: 밤의 길목에서 (1997) 🎤 Vocal: 이햇사레 (Lee Hessare) 🎹 Arrangement: Dreamy Lullaby Ver. Original Artist: 김세영 [Lyrics] 새벽이 오네요 이제 가요 당신은 나를 만난 적이 없어요 우리 기억은 내가 가져가요 처음부터 없던 것처럼 부탁이 있네요 용서해요 오늘이 마지막인 것만 같아요 한 번만 눈물을 내게 보여줘요 그저 날 위해서 시간이 당신을 이곳으로 모시고 와 그때까지 날 기억해 또 한 번 우신다면 그때는 어디로 내가 가드릴까요 원하신다면 전 괜찮아요 늘 그랬듯이...
PERFORMANCE
4:03AI COVER[cover] 더 클래식 - 마법의 성 (이햇사레 Ver.) | 자유롭게 저 하늘을... 통기타 독주와 100% 맑은 초고음 가성 애드립 🎸✨이햇사레 · 1.8K
3:13AI COVER[cover] 에스파 (aespa) - Dirty Work (이햇사레 Ver.) | 거침없는 카리스마... 통기타 독주와 100% 맑은 초고음 가성 애드립 🎸🔥이햇사레 · 1.4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