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COVER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1984) - 스티비 원더 | 팝송 트로트 버전 | 한국어 번안곡 | 여성보컬 리메이크
DESCRIPTION
스티비 원더의 명곡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1984)를 한국적인 트로트 감성과 여성 보컬로 새롭게 리메이크했습니다. 원곡의 따뜻한 사랑 고백을 한국어 번안 가사와 트로트 특유의 정서로 재해석해 보았습니다. 🎵 가사 난 당신께 해주고픈 것 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지만 난 당신께 가장 귀한 선물들을 다 주고 싶지만 봄비되어 부드럽게 당신을 감싸주고 싶지만 내가할수 있는 전부는 수화기로 내 맘을 전할뿐 당신을 너무 사랑해 내겐참 소중한 당신을 당신을 너무 사랑해 내맘 그대에게 닿기를 한여름밤 달콤한 향기로 감싸줄 순 난 없지만 붉게물드은 단풍처럼 아름답게 춤을 출 수도 난 없지만 한-겨울 흰눈처럼 그 대-주위를 환하게 못해도 그댈보면 할 수없던 아껴왔던 내 맘속 그 한마디 당신을 너무 사랑해 내겐참 소중한 당신을 당신을 너무 사랑해 내맘 그대에게 닿기를 당신을 너무 사랑해 내겐참 소중한 당신을 당신을 너무 사랑해 내맘 그대에게 닿기를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옛 전화기처럼, 그리운 마음과 설레는 사랑의 고백을 노래에 담았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IJustCalledToSayILoveYou #스티비원더 #팝송리메이크 #트로트버전 #한국어번안곡 #여성보컬 #8090감성 #레트로감성 #추억의팝송 #리메이크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