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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돈도, 건강도, 명예도, 학벌도 죽음 앞에서는 붙들 수 없다는 것을. 천국문 앞에 필요한 것은 나의 인격도, 노력도, 프로필도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합니다. 이 찬양은 조용히 독백하듯, 낮은 음역으로 부르는 고백적인 묵상 찬양입니다. 내가 주님을 붙들기 전부터 이미 주님이 나를 붙들고 계셨다는 은혜의 진실을 담았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 들어주세요. 가사는 BK가 쓴 아래 에세이를 기초로 쓴 것입니다.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무엇을 보고 가고 있는가. 돈? 죽을 때 들고 가는 사람 없더라. 건강? 죽을 때 건강한 사람 없더라. 명예? 이 땅에 내가 없는 명예 무슨 소용인가? 학벌? 명문학교 졸업장 갖고 죽는 사람 없더라. 죽음 앞에서 나는 무엇을 잡고 있어야 하나. 천국문 통과를 위한 티켓이 필요하다. 돈으로 건강으로 명예로 학벌로 티켓을 살 수 없단다. 유명세로도 안 된단다. 티켓을 어떻게 얻을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그에 대한 신뢰. 나의 인격도 노력도 프로필도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 길로 향하는 길에 우리는 공부도 하고 직장일도 하고 사업도 하고 교회도 다니고 훈련도 받고 예배도 하고 찬양도 한다. 가는 길에 실수하더라도 용서해준다. 얼마나 감사한지 얼마나 다행인지. 그런 중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꼭 붙든다. 티켓을 놓치지 않는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놀라운 일은 내가 그를 잡기 전에 이미 그가 나를 꽉 붙잡고 있었다. 내 선택이 아니었던 것이다. #CCM #창작찬양 #예수그리스도 #묵상찬양 #고백적인찬양 #예배곡 #조용한찬양 #기도찬양 #복음 #은혜 #십자가 #구원 #워십 #기독교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