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내 몸을 바쳤거늘, 너 무엇 하느냐”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오셔서 가시관과 십자가의 고통을 감당하신 예수님. 그 크신 사랑 앞에서 우리의 삶을 돌아봅니다. 이 찬양은 주님의 물음으로 시작해 “오 주여, 내 삶을 온전히 받으소서”라는 헌신의 고백으로 이어집니다. 진양조의 깊은 묵상에서 중모리와 중중모리를 지나 자진모리의 힘찬 고백으로 나아가는 국악 찬양입니다. 우리 가락에 담긴 애절함과 기쁨으로 십자가의 은혜를 마음에 새깁니다. 갚을 길 없는 사랑을 기억하며 오늘 내게 주어진 자리에서 주님을 따르는 한 걸음을 내딛기 원합니다. 이 찬양을 함께하는 시간이 감사와 기도, 그리고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함께 묵상할 말씀 • 빌립보서 2:6–8 — 자신을 낮추시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 • 로마서 12:1 — 우리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리는 삶 • 누가복음 9:23 —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길 #국악찬양 #국악CCM #내몸을바쳤거늘 #십자가사랑 #헌신의찬양 #예수님의사랑 #보혈의은혜 #찬양 #CCM #기도와묵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