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쉽게 부르던 이름, 쉽게 지나치던 십자가. 하지만 오늘 다시 고백합니다.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십자가를 붙들며, 내일이 아닌 바로 지금 주님께 나아갑니다. 이 찬양은 3분 이내로 부를 수 있도록 가사를 단순하고 반복적으로 구성한 예배곡 스타일의 CCM 창작곡입니다. 회중이 함께 고백하며 부르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지금 이 자리에서 예배하게 하소서. 아래의 에세이로 위 가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누구나 쉽게 부르는 이름. 예나 지금이나 쉽게 넘어가는 이름. 십자가. 누가나 쉽게 부르는 피흘림. 예나 지금이나 쉽게 넘어가는 이름. 시간이 지날수록 쉽지 않음을 알게 된다. 그리스도. 그 이름을 어떻게 알고 있는지에 나의 삶의 방향은 크게 바뀐다. 십자가 피흘림의 상징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나의 내세의 방향은 크게 바뀐다. 그리스도. 메시아. 다가올 세상을 준비하는 존재이다. 예수. 바로 그분이다. 십자가. 피흘림. 환난 중 우리를 건져내는 존재이다. 예수. 바로 그분이 달린 곳. 지옥불이 우리 눈앞에 다가온다. 스쳐 지나간다. 우리 안에는 그리스도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 안에는 십자가가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지옥불로 떨어진다. ‘그 그리스도’를 부인했기 때문이다. ‘그 그리스도’의 흘린피를 무시했기 때문이다. 낙원을 약속하신 주님을 믿고 나아갈 때 그가 흘린 피의 의미를 인정하며 바랄 때 우린 지옥불을 피해나갈 수 있다. 그동안 그리스도도 십자가도 추상적인 의미로 다가왔다. 지옥불 앞에 설 때 구체적인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지옥불은 오늘이 될지 내일이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리스도도 십자가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묵상하고 바라보길 원한다. 바로 지금. 내일이 아닌 지금. 오늘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 어제 죽지 않고 오늘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 #CCM #예배곡 #창작찬양 #그리스도 #십자가 #예수님 #워십 #찬양 #묵상찬양 #기독교음악 #은혜 #복음 #예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