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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시어부수노'입니다! 🎣 65살이 될 때까지 좌충우돌 살아온 제 인생을 되돌아보며, 이제 막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저와 여러분을 위해 노래 한 곡을 만들었습니다. "꿈 많던 꼬마가 어느덧 어른이 되어 인생의 숙제를 풀어가듯..." 늙어버린 몸일지 몰라도 제 심장은 여전히 뜨겁게 뛰고 있습니다. 은퇴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을 믿는 모든 분들, 우리 함께 힘차게 다시 뛰어봅시다! 👍 '구독'과 '좋아요'는 제 인생의 새로운 도전에 큰 힘이 됩니다! [가사 하이라이트] "인생은 60부터, 진짜는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 "팔팔하게 80까지 건강하게 불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