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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왕을 위해 검을 들었지만, 왕이 보낸 죽음의 명령 앞에서 홀로 쓰러져야 했던 전사 우리야. 따뜻한 아내의 품과 안락한 휴식을 거절한 채 전우들과 함께 차가운 땅에서 밤을 지새웠던 충신. 그러나 그를 쓰러뜨린 가장 치명적인 화살은 적의 활시위에서 날아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랍바성 전투에서 장렬히 스러진 헷 사람 우리야의 충절과 비극을 노래한 뮤직비디오입니다. “밀봉된 죽음의 서신을 자신의 거친 손으로 쥐고 간 비극의 영웅이여.” 성경 본문: 사무엘하 11장 #우리야 #다윗왕 #밧세바 #요압 #랍바성전투 #사무엘하 #성경이야기 #성경음악 #찬양 #뮤직비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