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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번 울려야 할 종이, 오늘 밤엔 하나 모자라. 모두 잠든 자정 너머, 누가 첫 시간을 가져갔나. 십이간지 수호신 이야기의 첫 번째 장 — 子(쥐). 멈춰 버린 밤, 첫 시간을 지키는 작은 수호자가 사라진 종을 찾아 어둠을 건넙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들려온… 열세 번째 종소리. 🎵 DalbitPark - 밤을 훔친 자 📖 十二干支 第一話 · 子 ⏱ 타임라인 0:00 인트로 0:13 열두 번 울려야 할 종이 0:29 ACT I · 자정의 도시 1:00 ACT II · 한순간도 버릴 수 없어 1:16 후렴 · 누가 밤을 훔쳐 갔나 1:46 ACT III · 이름 없는 기억 2:02 겁이 없는 건 아니야 2:17 ACT IV · 후렴 2:47 브릿지 · 한 번, 두 번… 열세 번째 소리 3:01 ACT V · 다시 흐르는 밤 3:32 아웃트로 · 하나 둘 셋 넷 3:46 에필로그 (끝까지 보세요) 👀 영상 속 숨은 장치 - 시계판의 子(자) 자리는 왜 비어 있었을까요? - 마지막 장면 문에 새겨진 문양은… 다음 이야기의 힌트입니다. 다음 이야기 · 丑 🐂 — 구독하고 십이간지 시리즈를 함께 따라와 주세요. 🎧 Style: Cinematic Jazz Hip-Hop · Indie Folk · Dark Fantasy 🌙 달빛공원 DalbitPark #밤을훔친자 #십이간지 #DalbitPark #달빛공원 #시네마틱 #재즈힙합 #판타지M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