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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물지 못한 사랑 ] 늦은 오후 햇살은 너없는 빈방을 비추고 니가 떠난 뒤 내 하루는 빛바랜 사진처럼 슬퍼 창밖의 스산한 바람에 낙엽이 흩날릴때면 덮어둔 니 이름이 다시 깨 어 나 가을빛 스며든 방 머물다 사라지는 니 그림자 너의 향기, 너의 온기 슬픈 노래처럼 흘러들어 기억해줘 너가 머문 이 자리 지우지 못해 다시 피어난 아물지 못한 내 사랑을 ... 혼자 걷는 길 위 발끝에 뒹구는 낙엽들 너와 걷던 거리도 유난히 쓸쓸한 오후야 노을 물든 하늘마다 니 얼굴이 아련거리고 네 온기 사라진 벤치엔 찬바람만 쉬어 가 비어버린 내 마음은 네 환영을 부르는데 선명한 기억속에 흐려지는 니 모습은 점점 멀어져만 가 잊지말아줘 우리 사랑했던 지난날을 지울수 없는 추억을 창밖엔 낙엽이 지고 내 안엔 눈물이 흘러 너 없는 계절 이 외로움 가눌수가 없어.... 트롯콜미 | Trot Call Me © 저작권 안내 본 영상에 사용된 음악, 가사, 이미지 및 영상 편집 콘텐츠의 무단 복제, 재업로드, 재배포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2026 Trot Call Me. All Rights Reserved. #아물지못한사랑 #트롯콜미 #가을노래 #가을감성 #그리움 #이별노래 #사랑노래 #감성발라드 #트롯발라드 #중년감성 #추억노래 #애절한노래 #가을빛 #그리운사람 #TrotCall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