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번 곡은 “나라를 지켰다”를 크게 외치기보다, 왜관철교를 바라보며 조용히 감사하는 노래로 만든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무대에서 부르면 여운이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왜관철교는 6·25 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에서 북한군의 남하를 막기 위해 일부가 폭파된 역사적 장소이고, 오늘날 **‘호국의 다리’**로 불리는 상징적인 다리입니다. Korea 이번 곡은 너무 전투적인 느낌보다는 낙동강의 잔잔한 정서 + 나라를 지킨 사람들에 대한 예절 + 호국의 정신을 담아, 무대에서 50~70대가 함께 부르기 좋은 부드러운 정통 트로트로 잡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