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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되면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이지만, 마음이 맞지 않는 말 한마디로 좋은 시간이 상처로 남을 때가 있습니다. 세상은 점점 편리해지고 발전하고 있지만,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큰 다툼과 아픔이 생기기도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사촌이자 제자였던 제바달다가 자신을 해치려 하였어도 미움으로 대응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릇된 행동은 그릇되다 하시되, 사람 자체를 미워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번 노래는 그 마음을 떠올리며 만든 곡입니다. 이번 명절만큼은 우리 모두 서로의 마음에 자비의 꽃 하나 피워보았으면 합니다 🙏 가사·기획 절로가는 이야기 #추석#부처님 #제바달다#불교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