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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OVER 052] 나무와 새(박길라, 1986년) The Tree and the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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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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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좋아하시는 곡입니다. 원곡자이신 박길라님은 아역탤런트 출신으로 주로 연기자로 활동했지만 노래에도 두각을 보여 21세인 1986년에는 앨범까지 발매하게 됩니다. 이 곡은 그 앨범에 실린 곡인데 정말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박길라님이 이 앨범 발표 후 첫 콘서트를 하고나서 바로 세상을 떠났다는 것입니다. 강행군으로 몸이 좋지 않던 차에 첫 콘서트라서 너무 무리를 했던걸까요. 콘서트 직후 의식을 잃고 쓰러져 돌아가셨다고 하니 황망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이러한 사연 때문인지 돌아가신 후에 이 노래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빅히트곡이 되었습니다. 살아계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가사] 진달래가 곱게 피던날 내곁에 날아오더니 작은 날개 가만히 접어서 내마음에 꿈을 주었죠 이젠 서로 정이 들어서 떨어져 살수 없을때 외로움을 가슴에 안은채 우린 서로 남이 된거죠 신록이 푸르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내모습은 이렇게 내모습은 이렇게 야위어만 가고 있어요 내마음은 이렇게 내마음은 이렇게 병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픈 마음 달래가면서 난 누굴 기다리나요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되어 떨어지는데 신록이 푸르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내모습은 이렇게 내모습은 이렇게 야위어만 가고 있어요 내마음은 이렇게 내마음은 이렇게 병이 들어가고 있어요 아픈 마음 달래가면서 난 누굴 기다리나요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되어 떨어지는데 하염없이 눈물이 자꾸만 잎새되어 떨어지는데 *본 AI커버 영상은 Suno AI 유료플랜으로 오래된 좋은 노래들을 다른 방향으로 편곡하여 소개하고자 만든 것으로 관련된 모든 저작권은 원곡의 작사가, 작곡가 등 원저자들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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