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마음이 일렁〉 붉게 물든 바다, 기러기 깃 스친 자리에 번지는 물결. 저무는 바다를 바라보다 마음속에 차오르는 이야기를 썰물과 밀물에 담았습니다. “파도는 썰물인데 마음은 밀물이네” 통통 튀는 리듬 위에 가야금과 해금, 국악 타악의 색채를 더한 늘솔길의 네오국악입니다. 작사 : 늘솔길, ChatGPT 작곡 : AI © 2026 늘솔길. 무단 복제 및 재업로드 금지. #늘솔길 #마음이일렁 #네오국악 #국악힙합 #가야금 #해금 #한국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