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신나고 싶은데 시끄러운 건 싫어🌆 [Hour of Dog and Wolf] (가사해석/ai 작곡) #팝송 #playlist #music #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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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팝송 #플레이리스트 #가사해석 #aimusic #베이스 반장님들 안녕하셨습니까? 드릴 말씀 많지만 주요 안건인 노래 소개부터 아뢰겠습니다. 'L'heure entre chien et loup' 라는 프랑스어 관용구가 있다고 합니다. 저 언덕너머 오는 그림자가 나를 지키러 오는 개의 것인지, 나를 해치러 오는 늑대의 것인지 알 수 없는 시간대를 의미합니다. 이걸 우리 말로 번역한 것이 여러 프로그램의 제목으로 사용되어온 '개와 늑대의 시간'이 됩니다. 사아실 영어로는 'Hour between dog and wolf' 인데, 그렇게 하면 발음이 좀 맘에 안들어서 제 멋대로 개조를 해버렸습니다. 이참에 고백하자면 영어도 잘 못하기 때문에 번역도 제맘대로 하는 중입니다 ㅜ.ㅜ 흐린눈으로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저 이야기해보자면 이 말의 뜻은 단순하게는 해질녘의 시간대를, 나아가서는 '적인지 아군인지, 위기인지 기회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 혼란의 상태' 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언덕에 참으로 많은 그림자가 드나들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며 써보았습니다. 깔롱진 베이스를 곁들인 가사가 반장님들 마음에도 드신다면 참 좋겠습니다🫶 ...그으런데 땅땅땅도 제대로 안 하고 호칭정리를 해버리는 것이 참으로 얌체같아 죄송합니다... 변명이 맞지만 업보빔이 쏟아지는 통에 날짜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3월을 보내는 중입니다. 엉ㅇ엉엉 답글도 못 달고 눈물을 머금은 채 하트만 누를 때 어찌나 비통하던지요.. 업보 청산하고 나면 꼬옥 정성들여 답글을 달겟습니다... 면목 없습니다. 모쪼록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비타민 챙겨 드시고 끝내주는 잠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