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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미유의 ‘통화연결음’을 들으며, 끝난 뒤에도 남아 있는 마음을 생각했습니다. 연락은 끊겼지만 함께 살던 집과 습관은 아직 그대로인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먼저 떠나자고 말한 화자가 빈자리를 마주하며 부르는 ‘그릇 하나만 놓을게’입니다. 원곡의 음원·멜로디·가사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원곡의 감정과 상황에서 출발해 새롭게 만든 창작 답가입니다. 🎧 이어폰으로 들으면 곡의 감정을 조금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이야기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여자 시점으로 듣고 싶은 신청곡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보라미유 #통화연결음 #그릇하나만놓을게 #여자답가 #답가 #늦은대답







